2016.07.27 08:37

Q. 열정을 쏟은 취미는?



블로거에게 이런 것은 의미가 없죠. 블로거가 블로그 쓰는 것에 열정을 쏟는 것은 최고이죠. 한국의 블로그 서비스중에 어디를 사용하는가? 하는 것은 비슷비슷하다고 그냥 선택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미래에 네이버가 위험에 처할것이기 때문에...야구에서 CCTV로 선수들의 사생활을 조사한 자이언츠가 어떻게 되었지요? 팬들은 차라리 시민구단을 만들기 위해서 모금 활동을 하고, 구단을 사서 시민들이 돈내서 구단을 운영하자는 말까지 나오고 실천될 기미도 보였지요. 사태가 진정된 것은 그것이 기업과 관련없이 구단 관계자들이 그랬다 하면서 모기업에는 문제는 없었고, 관련자들이 모두 해임되고 끝났지만, 그런 문제가 네이버에 일어날 것이니까 이제 이전을 해야 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이 쓴 포스팅이 언젠가 다 사라질수 있다면 그곳에서 이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물런 사라지지는 않고 큰 타격을 입을수도 있고, 네이버를 다른 업체에서 인수할수도 있지요. 그래서 안사라질 확률도 높지만 이전해 두는 것이 안전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6년간 저품질 블로그를 열심히 썼지만, 그런것보다 더 위험한 것이 위의 사항이지요. 네이버 블로그 이전은 이미 결정된 사항이지요. 물런 저품질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느낌은 다를수도 있어요. 딱 이것이 저품질이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스스로 조회수 보고 평가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로 되돌아가는 것은 다른 모든 블로그가 네이버보다 더 먼저 망한다라는 느낌이 들기 전까지는 아니겠지요. 혹은 네이버 주인이 바뀌어서 정상적으로 네이버가 바뀌기 전까지는 말이죠.


그래서 여러 서비스를 둘러 보았어요. 블로그는 거기서 거기다! 다른 점이 무엇이 있겠냐? 했지만 네이버가 삽질하고 있음에도 더 큰 삽질을 하는 서비스들도 있더라고요. 예를들어 저장공간을 팔고 있는 서비스는 한국에서 다 망했잖아요. 블로그는 아니지만 프리첼 등이 대표적이죠. 위키등을 살펴보면 그런 블로그 서비스도 있다고 하니 그런 서비스는 생각할수 없습니다. 망해서 내 포스팅 다 사라지는 것이 싫어서 다른 서비스 옮기는데 그 서비스가 먼저 망하면 안되잖아요 >_<;;;;



이 블로그에서는 금수저의 바리에이션으로 능력없는 금수저라는 것을 쓰고 있어요. 능력없는 금수저란 스펙은 금수저인데 능력이 없어서 만들수 있는 것은 없어요. 흉내야 낼수 있겠죠. 다른 동일 제품들에서 비슷한것을 만들수 있어도 뛰어난 것은 못만드니까 결국에는 제품 가격이나 올려서 그것을 자신들의 업적으로 삼는것들을 이야기합니다. 능력이 없는데 소비자들을 괴롭히거나 나쁜것을 좋은것이라고 속여서 업적으로 삼는 것이죠.


그런 것에 있어서 블로그 서비스는 왠만하면 이 말 듣기는 어렵겠지요. 블로그에서 파는 것은 없으니까 저장 공간 같은것을 팔지 않는한 능력없는 금수저라는 이야기는 들을 가능성은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뚫어내는 서비스가 있으니 좀 놀랍다고 해야 할까요? 티스토리가 이전하는데 적절해 하면서 왔는데 블로그에서도 능력없는 금수저들이 있더라고요...>_<;;;;


네이버 블로그를 써 봤다면 짜증나는 일이 있지요. 매번 광고 좀 달아달라~! 혹은 블로그좀 팔아라~! 하는 요청이 쇄도하는 것이죠. 이런 스팸을 받는 것은 광고 포스팅으로 블로그 퀄리티 낮추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 짜증나는 것이죠. 블로그 쓰는 사람이 블로그는 왜 팔아요? 블로그 계속 써야죠 >_<;;; 그러나 이것은 블로그 개발자들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네이버 검색엔진 문제이죠. 그런 광고 포스팅을 우대하니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에요. 이런 것 받는것만큼 네이버 검색엔진이 엉망이란 뜻이죠. 네이버 검색으로 검색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고 포스팅이 검색에서 나오고 그것을 이용하려고 광고포스팅 달아달라~! 블로그 사겠다~! 하는 것이니까요. 블로그 개발자들과는 좀 상관없는 이야기이죠. 네이버 검색엔진 개발자들은 문제가 있고요. 광고 포스팅만 우대하지 않았다면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테니까요. 결국은 개발자의 능력이 소비자들이 그 제품을 쓰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영향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까지 생각못하는 개발자라면 개발자 할때가 아니죠. 아마추어 레벨이니까요. IT에서 새로운 기술은 금방 배워요. IT에서 어려운 것이 뭐가 있어요. 초등학생들도 하는 수준인데. 초등학생들이 해킹하고 이런일은 초등학생이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IT가 쉬워서에요.


티스토리는 또 다른 문제가 있더라고요. 바로 스킨 팔겠다는 스팸입니다.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면 이곳저곳에서 보는 것이 이런 말이에요. 혹은 블로그 이곳 저곳 붙이는 배너나요. 이런 문제는 어디서 발전했는가? 한다면 티스토리죠. 티스토리 개발자가 이 문제와 무관하다라고 말할수는 없어요.


한국의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서는 유료 스킨을 파는 곳이 없을 것입니다. 있다한들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유독 티스토리는 심각합니다. 유료 스킨 파는 사람들이 뭉쳐서 유저들을 괴롭히기도 하고, 스팸도 여기저기 뿌리는데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면서도 말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블로그 사겠다, 광고 포스팅 올려달라는 스팸이라고 말하면서 유료 스킨 스팸은 여기저기 잘 돌아다녀요.


우리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 티스토리의 차이점을 발견해봐야 하겠죠. 다른 블로그 서비스는 무료 스킨이 몇천~몇만개 수준으로 돌아다녀요.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면 스킨을 다운받을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백그라운드 사진이 나하고 맞나? 블로그 글들하고 맞나? 하는 것이죠. 그런 다음 스킨을 다운로드 받아서, 각종 요소들을 자신이 원하는 곳에 배치하고, 대문 만들고, 수정할것 수정하고 끝~! 스킨의 의미는 백그라운드 사진이에요. 몇천~몇만개중에 원하는 사진 하나 찾으면 되는 것이죠.


티스토리는 그 반대죠. HTML/CSS는 너무 쉬우니 이것은 초등학생들도 하는 것이라 신경안써도 되요. 다른 프로그래밍을 배운 사람들이라면 1시간 이내에 되는 것이고, 안배운 사람들은 컴퓨터가 사용하는 언어의 문법체계가 사람의 문법체계랑 달라서 이것을 깨닫고 각 예제를 보면서 좀 더 해야 할것이라 생각하니까 조금 더 걸릴수는 있어도 수준은 똑같죠. 그래서 스킨을 다운로드 받고 그것을 수정하는것은 어렵지는 않아요. 저도 지금까지 티스토리에서 3번의 스킨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제가 원하는 것으로 다 수정해서 쓰고 있지요. 그러나 스킨이 없어요 >_<;;; 아예 없는것은 아니고 그 수가 워낙 적어서 원하는 백그라운드 사진을 찾는다는것은 사치일 정도로 짜증나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다른 모든 블로그 서비스에서 있는 것과 티스토에 없는것을 보면 간단한게 답이 보이죠. 바로 스킨 제작툴이에요. 간단하게 레이아웃 정하고 각 요소들을 결정하면 만들어지는 스킨제작툴이 유독 티스토리는 없죠. 그 결과가 바로 스킨의 수를 결정했어요. 아무리 HTML/CSS가 쉽다 한들 처음부터 다 만드는것은 물리적으로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공간배치와 사진까지 추가로 만드는 일은 좀 짜증나는 일이기도 하지요.


그 다음으로 일어난 일이 유료 스킨의 출몰이었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 상황쯤 오면 티스토리 개발자들이 아무리 능력이 없어도 눈치는 채야죠. 자신들이 뭘 안해서 일어난 일인지 정도는 말이죠. 자신들의 능력이 없어서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 달리 일어나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없어라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개발자가 능력없어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다른 서비스에서 생각지도 않은 유료 스킨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죠.


그 다음으로 일어난 일은 유료 스킨의 판매를 위한 스팸출몰입니다. 블로그 팔아라, 글 올려달라~! 만 스팸이겠어요? 이 상황에서도 티스트로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부족한 점을 못찾고 있어요. 왜 유저들이 스팸에 시달리는가? 유료 스킨을 왜 구매하고 있는가? 라는 점의 문제점도 못찾으면 큰일이죠. 그것도 심지어 다른 블로그 서비스만 봐도 알수 있는 문제...그 문제가 모든 블로그에서 있는 문제도 아니라는 점에서 유독 티스토리에만 있다는 점에서 이런 문제를 못찾으면 개발자 그만 두어야 할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시행착오를 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 시행착오는 고쳐질 기미도 안보인다는 것이 티스토리의 문제이죠. 게다가 프로 개발자가 시행착오 하는것은 문제가 있지요. 그런 시행착오는 아마추어 개발자 수준에서 다해보고 프로개발자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 프로개발자 수준이 안된것 같아요.


티스토리의 문제점은 이 문제점 이외에도 많이 보이는데 좀더 다음Kakao는 좀더 능력있는 개발자를 고용했으면 좋겠네요. 이래서는 네이버가 삽질해도 티스토리는 더 큰 삽질하고 있어서는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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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17:22

페이스북 게임과 안드로이드 게임의 경험담을 적는 코너인 켠김의 중간보스까지의 오늘은 게임과 관련된 소식이 없어서 번외편이 준비되었습니다.




" 집에 도착하고 나서 더 울렁거리고 있어. 잘 가라앉지를 않네. 결국 어제 OOTP리뷰글도 건너뛰었어. "




Rally-X 플레이 동영상 (유투브) - 동영상을 보게 되면 구글에 추적당할수 있습니다. (독자의 사생활이 추적당하지 않도록 애널리틱스를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




# 여기까지 작성하고 토하고 수면을 취하고 안정된 이후에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 그리고 적차량끼리 부딪히면 사고가 나서 적차량이 살짝 못움직이기도 하고, 주인공 차가 매연을 뿜어서 적차량을 못임직이게도 하네요. 하얀 연기이니까 엔진오일이 같이 연소해서 일어난 일이네요. "



" 각각의 기능들이 잘 짜여 있고 밸런스가 오묘하게 잘맞는다고 할까? 적차량이 느리거나 매연을 발사해도 fuel에너지 소모가 다르거나 한다면 게임의 재미가 달라질거야. "



" 맵은 좁게 보여주는데 적 패턴은 양쪽 길을 막고 들어오는등 상대차의 패턴도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할것 같아요. "



" 또한 출구와 입구가 같은 미로의 지점에서는 적의 모든 차량이 모여들기도 하고, PAC-MAN보다는 난이도가 조금 더 높은 게임이라고 볼수 있어. 하지만 한국에서는 PAC-MAN보다 이 게임이 방구차라고 불리면서 더 인기가 많았던것 같아. 게임센터에서도 방구차가 대부분 있었고, 한국 유저들이 게임이름도 바꾸어 부르고 했고. 물런 두 게임은 모두 NAMCO 게임이라는 것이 공통점이지만. "



" 레이싱 게임이라고 하면 보통 시간내 혹은 최대한 빨리 특정 위치까지 가는 것이 목적인데 이 게임은 매연으로 적차량을 사고 나게 하고 깃발을 모으는 것이잖아요. "



" 저기에서 차를 다른 캐릭터로 바꾼다고 해도 게임퀄리티는 변하지 않을 테니까. 그렇지만 이 게임룰을 가장 잘 표현하기에는 여러모로 자동차가 적당할 것 같아. "



" 매연이 심한 차는 방구차라고 생각할수도 있을테니까요. "



New Rally-X 플레이 동영상 (유투브) - 동영상을 보게 되면 구글에 추적당할수 있습니다. (독자의 사생활이 추적당하지 않도록 애널리틱스를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




" 어디에서 들어본듯 한데 어디에서 일까요?


" 사다리 게임을 하면서 입으로 내는만 한다고 무의식중에 생각하는 소리이죠. 이 게임의 과거 인기를 살짝 말해주는 부분이겠죠. 한국 사람들중에 이 음악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듯이, 이 게임을 플레이한 많은 사람들이 브금을 보급해준 이유이겠죠. "



원본글 작성 시기 : 2015년 10월 2일

원본글 작성자가 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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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16:50

페이스북 게임과 안드로이드 게임의 경험담을 적는 코너인 켠김의 중간보스까지의 오늘은 기존의 게임이 완료된 소식과 함께 새로운 게임이 선정된 소식입니다.


오늘은 비추천 게임 1개와 추천 게임 2개가 나왔습니다. 먼저 비추천 게임부터 소개합니다.


먼저 오늘 비추천 게임이 된 게임은 벽돌깨기 스페이스입니다.



" 게임의 진행은 꽤 되었지만 엔딩을 볼것이라 예상되는 대략 이틀정도가 흐를때까지 감점요인이 더 없다면 추천 게임이 될수도 있었지만 마지막에 감점 항목이 발견되어 비추천 게임이 되었어요. "


안드로이드 게임중 악질 구글 광고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

지난 번에 작성한 포스팅이지만 광고가 심한 구글 안드로이드 앱에 포함될 경우 리뷰및 관련글에는 안드로이드 게임중 악질 구글 광고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 포스팅 링크가 무조건 들어갑니다. 매번 작성하기 귀찮으니 이렇게 다른 포스팅 중에 링크 넣어서 의견을 전달하면 좋을것 같네요^^


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 리뷰 - Aciton 카테고리에 비추천 리뷰가 작성되겠지만 현재 작성중인 게임과 작성대기중인 게임을 작성한 이후에 비추천 리뷰가 작성될 것입니다.


추천게임이 된 첫번째 게임은 뱀 공격 시뮬레이터 입니다.


" 하지만 더 나쁜 점은 스킵없는 동영상 광고에 추가로 다른 연속광고를 높은 빈도로 게임에서 나온다는 거야. "


안드로이드 게임중 악질 구글 광고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

지난 번에 작성한 포스팅이지만 광고가 심한 구글 안드로이드 앱에 포함될 경우 리뷰및 관련글에는 안드로이드 게임중 악질 구글 광고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 포스팅 링크가 무조건 들어갑니다. 매번 작성하기 귀찮으니 이렇게 다른 포스팅 중에 링크 넣어서 의견을 전달하면 좋을것 같네요^^


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리뷰 - Action 카테고리에 추천 리뷰가 작성되겠지만 현재 작성중인 게임과 작성대기중인 게임을 작성한 이후에 추천 리뷰가 작성될 것입니다.


두번째로 추천 게임이 된 게임은 시뮬레이터 덥 스텝 드럼 입니다.



" 그런만큼 간단하게 짧은 시간에 평가가 종료되었네요~ V "


이 게임은 오늘 온라인 게임 리뷰 - 장르확인불가/기타 카테고리에 추천리뷰가 작성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니라...

 

게임 플레이가 종료되었다면 새로운 게임을 선정해야 할 시간이죠.


게임선정은 미리 리스트를 만들어둔 이후에 랜덤한 번호를 뽑아서 리스트에서 매칭해서 선정하는 방식입니다. 저도 어떤 숫자가 나올지, 어떤 게임을 리뷰를 위해서 플레이하게 될지는 모릅니다.


첫번째로 선정된 게임은 81번으로 911 소방 구급차 3D 시뮬레이션 입니다.




두번째로 선정된 게임은 2534번으로 낚시의 신입니다.



" 전 미끼로 절대 징그러운 지렁이는 쓰지 않겠어요! "



세번째로 선정된 게임은 2138번으로 Virtual Table Tennis 3D 입니다.



" 탁구와 테니스는 비슷한 점이 많은데 테니스쪽이 게임에 구현하기 더 쉬운편이라 생각하고, 그래서인지 보통 탁구 게임보다는 테니스 게임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던것 같아. 그런데 만약 탁구에서 좌우가 아닌 높낮이까지 정확히 맞추어야 하고 공의 속도에 대한 반응 속도가 테니스에 비해서 더 높아야 하는데, 탁구를 3D로 어떻게 구현했을까는 흥미롭게 볼 부분인것 같아. 육상게임도 달리기가 보통 많아도 버튼 2개였는데 4개로 만들었다가 게임이 이상하게 된 QWOP가 있듯이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고. 그러나 흥미로운 리뷰가 될것같아. "



원본글 작성 시기 : 2015년 10월 3일

원본글 작성자가 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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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16:24

페이스북 게임과 안드로이드 게임의 경험담을 적는 코너인 켠김의 중간보스까지의 오늘은 안드로이드 게임 만수르 게임 (억수르) 입니다.



" 게임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




" 좋은 장비에 높은 레벨의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이 게임을 잘하는 거잖아요. 고수의 상징같은것 아니에요? "



" 디아블로 2를 예로 들면 마지막 보스를 깨기 위해서 게임을 못하는 사람들 보스를 깨지 못하고 더 많이 몬스터를 잡고 더 좋은 장비를 구해서 도전하게 하지만 잘하는 사람은 더 낮은 레벨에서 더 나쁜 장비를 가지고도 보스를 잡을수 있다는 것이 되는 거야. 높은 레벨에 더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게임을 잘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거지. "



" 단지 그것이 평범한 플레이어도 엔딩을 볼수 있는 장비여야 한다는 조건이 붙지만 말이죠. 그리고 그 평범한 플레이어로 우리는 우리들중 게임을 가장 늦게 시작한 퍼플로 생각하고 있고요. "




" PVP에서 플레이어들간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나는것은 아닌데 졌을때 상대의 장비만큼 구하지 못해서 져야 한다면 정당한 PVP로 보기는 어려우니까. "



" 이것을 미션으로 보면 감점이고 장비로 보고 엔딩이 있다면 감점사항은 아니라는 것에 있지. 지금까지 장비를 완벽히 구분할수 있는 게임을 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은 쪽에서 문제가 생긴거야. "



" 그런데 감점되면 어떻게 되는거에요? "



" 다른 부분에서도 감점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미션으로 보고 감점하면 비추천 게임이 되어요. 현재 상태로 수익율이 계속 올리게 되는 기능일 경우 장비냐 아닌냐를 결정하는것에 따라서 게임평가의 결과가 달라지게 된것이죠. 만약 감점해도 추천 게임이라면 혹은 이 사항과 관련없이 비추천 게임이라면 다음 게임부터 적용하면 되지만 지금은 그럴수 없게 되었어요. 아직 게임이 끝난것이 아니라서 추가 감점사항이 안나온다는 장담은 못하지만요. "



" 미션의 보상의 경우 1회성이거나 이와 같은 버프 효과가 있을시에는 일정기간동안만 작용하는 경우가 많잖아. 그런데 장비의 경우는 착용하고 있는 경우 계속해서 방어력이나 공격력등이 계속해서 적용되기 때문에 수익률 상승은 장비로 보는 것이 맞는것이 아닐까? "





원본글 작성 시기 : 2015년 10월 4일

원본글 작성자가 접니다. >_<

Posted by 츤데레의 게임 리뷰/공략 gokou 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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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05:54

Q. 감동받은 말은?


있기는 하지만 그런데 이것을 말하는 것은 좀 그렇고, 블로그 6년차...6년 3개월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것 같아요. 블로그를 어떻게 쓰면 좋을까? 정도를 한번 이야기하고 싶네요.



블로그를 어떻게 쓰면 좋을까? 처음부터 고민했는데, 저도 삽질했던 부분이 있었고,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수정된 몇가지 노하우를 전달 하려 합니다.


1. 주제는 분명하게, 그 외의 내용은 캐주얼하게...T자형 블로그를 만들어라!


블로그는 남들 다 아는 정보 전달했다가는 망합니다. 제가 T스토리 오면서 저도 배울겸 HTML/CSS 를 강좌하려고 서브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다가 지워버렸죠. 너무 쉬워서 강좌할것이 아니더라고요. 1시간이면 완료될 내용을 강좌해봤자 이미 작성한 블로그를 뚫고 들어갈것이 아니더라고요. 다른 블로그들보다 더 잘 쓸수 있는 자신의 강점을 보여줄수 있는 분야를 정하세요. 그 분야는 매우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해서 T자의 아래쪽으로 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분야를 만드세요. 그리고 블로그의 폭은 넓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작성하며 가로줄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외연확장을 하세요. 이런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유리합니다.


처음 블로그쓸때는 외국 웹게임을 번역해서 알려주는 정도로 썼는데 그렇게 T가 아니라 ─ 블로그가 되면 안됩니다. 자신의 분야 만큼은 │가 되어야 블로그가 성공할수 있습니다.


2.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을 찾아라


블로그들은 최적화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 최적화 이야기가 아니에요 >_<;;; 이것은 검색엔진이 어떤 글을 좋아하는지 알아야 해요. 그것을 알수 있는 방법은 검색엔진 검색해서 어떤 글이 앞에 있는지 확인해야죠. 그 글이 어떤 유형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글을 작성하더라도 검색엔진의 평가에서 여러분의 글이 나쁘다라고 한다면 어려워집니다. 분명한것은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이 있다는 것이죠. 이 부분은 마지막에 다시 말하려 합니다.


3. 블로그 방문자의 성격을 파악하라


블로그 방문자들은 캐쥬얼합니다. 캐쥬얼하다는 것이 나쁜 뜻이 아니라, 자신이 보고 싶은 정보를 분명히 정해놓고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보글일수도, 비판글일수도, 팬수준일수도 있어요. 한가지 제품에 대해서 여러가지 정보가 있으니까 원하는 정보도 다르죠. 방문자 전부를 만족시킬수 있는 글은 작성할수 없습니다. 그렇게 쓰면 글이 매우 길어지는데 그 긴글을 다 안읽고 나가버릴것입니다.


여러분이 블로그 쓰기 전에 검색할때, 블로그 정보에서 어떤 느낌이셨나요? 그것만 생각해봐도 느낌 오시죠?


글은 너무 길지 않으면서 강렬하게...앞부분에 자신이 전달하고픈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암시해두세요. 첫부분이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이 아니면 바로 나가버리니까요. 스크롤 하기 전에 전달하고픈 내용의 암시가 있어야 합니다.


4. 다른 블로거들의 성격을 파악하라


여러분들은 방문자가 와서 리플이나 공감다는줄 알지만 다른 블로거가 와서 달고 있는 것이죠. 공감이나 리플은 블로그 방문자가 아니라 다른 블로거가 커뮤니티적 개념으로 달고 가는 것이에요. 방문자는 글만 읽고 나가는 것이 대부분. 리플이나 공감은 답방 정도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것이 커뮤니티적 개념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그것도 귀찮아 질수도 있지만, 그것이 사실이니까 어쩔수 없죠. 어떤 블로그를 써도 블로거가 아닌 방문자 리플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이런것은 좋은 블로그라는 조건과 거리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요.


5. 광고글을 올리지 말라


일반 유저들 중에서 간혹 여러글을 읽고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이 다른 글을 보다가 광고글이 나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자리에서 블로그 떠나겠죠? 원고료 받고 광고글 올리는 것은 블로그 망하는 글입니다.


6. 방문자가 글을 읽는데 방해되는 요소를 삭제하라


방문자들은 글을 읽다가 방해되면 나가버립니다. 글을 읽는데 최대한 집중시켜 주어야 합니다. 반응형 보다는 일반형이 좋은 이유이지요. 또한 음악, 광고등도 방해되지 않아야 합니다. 글을 읽다가 중간에 나가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이며 반응형 스킨을 볼수 없는, WINDOWS XP 익스플로러 유저들에게도 일반형 스킨을 사용해서 블로그가 보이게 해서 최대한 블로그 방문자들을 모으는 것이죠. 특히나 반응형 블로그를 구축했다면 블로그를 동적으로 사용해서 글읽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주의해 줍시다. 방문자는 글 이외에는 관심없어요. 오히려 일반형이 더 좋을수도 있지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요. 어차피 들어왔다가 나가면 방문자 +1인데 뭐 어때? 라고 말이죠. 그러나 반복되면 블로그 사용자의 이름을 기억하고 안올수 있게 되지요.


7. 블로그 레이아웃도 신경써서...


블로그를 쓸때 자신이 마지막으로 보여주고 싶은 부분은 오른쪽에 배치하세요. 카테고리를 마지막으로 보여주고 싶다면 카테고리를 오른쪽에 배치하고, 오른쪽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블로그를 떠날때 유저들은 마우스로 브라우저의 X버튼을 누른다는 것이죠. 그때 마지막으로 보는것이 오른쪽입니다. 오른쪽에 중요한 내용을 배치하세요~!


특히나 블로그 방문자를 넓히겠다고 스킨에 연연하지 마세요. 스킨은 자기만족이고 방문자들은 스킨따위에 관심도 없어요. 자신이 원하는 그림 하나 밖아두고 레이아웃을 방문자 편의로 사용하세요. 자신이 편한것이 아니라 방문자가 편한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글의 내용. 즉 컨텐츠이지 스킨 따위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방문자들은 글만 읽고 가니까 스킨이 좋으면 방문자가 높아지겠지? 는 착각입니다. 또한 그렇게 유료 스킨 쓴다고 검색엔진에 높게 준다면 검색엔진 수준 떨어지는 일이지요. 그런 검색엔진 아무도 안쓸테니까요. 원하는 정보 안찾아주고 스킨 좋은글이 나온다고 생각해보세요. 누가 그런 검색엔진 쓰겠어요? 유료 스킨을 사느니 그 돈으로 DSLR이나 소비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제품을 사서 리뷰하는 것이 더 방문자 수 높이는 일입니다.




중간에 건너 뛴 사실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그런 글을 쓰면 파워블로그등이 될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런 글을 쓰면 과연 내 자신이 만족할수 있을까? 라는 부분을 생각해 봅시다. 블로그를 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6년 블로그 쓰면서 노하우는 이것인데, 글의 내용에서는 양보가 안되더라고요....>_<;;;; 그래서 스스로 저품질 블로그를 선택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을 알고 부터는 짜증나~! 정도이죠. 그 글들이 정말 좋은 글들일까? 같은것들...어느 순간부터 검색엔진이 아니라 Wiki나 나무Wiki 검색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블로그의 컨텐츠만큼은 양보 못해가 되어 버렸지요. 소비자들 중에서 비판부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먹히는 부분이고 AVGN리뷰를 좋아하는 20~40 유저분들에게 먹히는 부분인데, 검색엔진 눈치보면서 양보할순 없잖아요.


검색엔진이 좀더 폭넓은 글을 찾아주지 못한다면 이 상황은 변화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난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겠어~! 하는 것이고, 네이버 검색엔진 안쓰는 이유이지요. 찾아주는것이 광고글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완벽한 광고글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약간의 정보를 포함한 제품 판매 유도글정도가 제 느낌입니다.

Posted by 츤데레의 게임 리뷰/공략 gokou 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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